지젝을 읽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 그럼 라캉과 헤겔을 읽으면 쉬워질까 했는데 라캉과 헤겔이 너무 어려워 게다가 마르크스도 읽어야돼 헤겔을 읽으려고 칸트를 읽으려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스피노자와 로크와 데카르트와 흄을 읽으려 했는데 엄두가 안나 라캉을 읽으려고 프로이트를 읽으려는데 너무 양이 많고 내가 지젝 읽고 싶은데 프로이트를 읽고있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와 맞네 맞아... 그래서 못읽고 있었네 나도 - dc App
힐쉬베르거 서양철학사 읽고 지젝 도전해보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