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책도 있는데...아직 독립 못해서 부모님 집에 얹혀 사는데부모님은 책때문에 제습기 트는 거는 절대 이해 못 하겠지...그냥 책장에는 평범한 책만 넣고아끼는 책은 다이소 박스랑 제습제 넣어서 보관할까 고민중이다
와 습기때문에 책이 우글거릴 정도면 습도가 얼마나 높다는거야 ㄷㄷㄷ
지금 비도 오고 그래서 습도 엄청 높음...
장마 끝나고 가을 오면 대부분 귀신같이 돌아온다
제습기 트는것도 허락받아야되냐..?
우는 건 상관없는데 습기와 먼지가 만나면 곰팡이 시작됨. 장마 때 이게 가장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