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기준 결러야할 정병녀들 넘쳐나고
주인공은 대충 시크한척 하면서도 내심 그런녀들 오냐오냐 다독이면서 야스하고(사실 뒤에 뒤지든 , 남의 여자든 알빠노임.)
여캐들 인간이라면 누구나 흔히 겪을만한 통과의례적 고난을 확대몰입해석하며 자기연민하면서 자신들이 겪는 정서적인 혼란이나 미성숙한 응석을 남탓하고, (영포티 세계관의 스스로 성장이나 극복하지 못하는 객체로 묘사되는 흔한 여성상이다.)
작가는 그걸 신비주의마냥 포장하고,
그걸 남주가 사실상 샌드백처럼 스윗하게 수용함.
마치 자신에게 여성들의 트라우마에 대한 부채의식이라도 있는냥 ㅋㅋ
자신이 그들의 정서적 구.원자라도 되는냥 ㅋㅋ
그 댓가는 책임감없는 야스고.
이렇게 영포티들이 꿈꾸는 룸빵듀오 유대 내지 정서적 카르텔이라는 망상적 세계관이 형성된다.
(여기에 만약 현대처럼 "하.. 이해가 안되네.." 하는 공감능력없는 개쓰레기 이대남 출현하고 주인공이 마흔이면 완벽한 노벨피아베스트.. )
마치 영포티들 젊은시절 망상을 보는 것 같음..
딱 영포티 판타지 급(스스로 평범하다면서도 대중 눈 몇번 마주치면 여자들이 자기랑 야스함ㅋㅋㅋ)
2000년대 초 왜 한국에서 인기 많았는지 알겠다
자주 쓰는 축리웹을 앞으로
아 섹스하고싶다
하루키 존나 젊게 사네
유감이지만 상실의 시대가 국내에서 인기를 끈건 00년대 초가 아니라 90년대 초고 그 사람들 지금 50대 중후반이란다
우선 90년대 상실의시대 이후 2000년대에도 노르웨이숲으로 인기를 끌었는데? 비교우위에서 하위면 인기없던게 되나? 구태여 상실의시대 시절 50대까지는 이야기 하고싶지 않아서 말이야.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제목으로 인기를 끈 적은 없습니다
음? '인기를 끌은 적이 없다'라고 판단한 너의 기준은 뭐야? 몇부?
왜냐하면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원제로 민음사에서 다시 출간한 건 2013년이니까요. 2000년대에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제목으로 인기를 끄는 건 불가능하죠. 일단 뇌피셜로 주작선동 해놓고 안걸리면 장땡이다 그쵸?
@ㅇㅇ 워워;; 갑분 인신공격 급잘진 자제좀;; 노르웨이의 숲은 2000년대에도 나왔는데? 니 본댓글의 상실의시대라 하더라도 2000년대에도 꾸준히 인기를 끈건 맞는데? 아님?ㅇㅇ?
@ㅇㅇ "유감이지만 상실의 시대가 국내에서 인기를 끈건 00년대 초가 아니라 90년대 초고 그 사람들 지금 50대 중후반이란다" 2000년대엔 해당 무라카미 작품이 40대에게 정말로 인기없었다는게 너의 주장인거지? ㅇㅇ?
00년대 초에 인기랬다가 90년대 초에 인기였다고 하니까 00년대엔 노르웨이의 숲으로 인기였다고 하고 그것도 아니라니까 상실의 시대라고 하더라도 2000년대에도 꾸준히 인기였다고 하고 도대체 말을 몇번을 쳐바꾸는거노? 뇌피셜로 주작선동한게 팩튼데 내가 언제 인신공격읋 함?
놀숲은 90년대 00년대 10년대 늘 인기 있었는데 그럼 586 영포티 삼대남 감성임? 그냥 영포티 까고 싶은 거면서 되도않는 00년대에 인기 있었으니 영포티 감성이다 ㅇㅈㄹ하면서 세대 갈라치기 혐오론 입갤하는거 극혐이라 그럼
@ㅇㅇ 7. 도서 책제목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1949-] 김난주[1958-]서울 : 한양출판, 1996 서울 : 한양출판, 199 10. 도서 책제목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1949-] aut 이미라 옮김 17. 도서 책제목 :노르웨이의 숲. 上, 下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문사미디어2008청구기호 : 833.6-8-146-1-
@ㅇㅇ(223.39) 노르웨이숲 2000년 전후에도 넘쳐나는데? 그리고 같은 작품아녀? 내 본문 글이 너는 번역서를 딱히 구분하는 의도로 읽히는거야?
영포티가 80학번 이후세대 70년대생 80년대생을 지칭한다는데, 영포티가 까이는 게 여자에게 스윗하고, 스윗한 태도가 여자를 낮잡아 보는 시각에서 나오며, 결국 목적은 섹스였다는 점때문 아님? 여자라면 부둥부둥이 한국여자 다 망쳤다는 그 세계관
@ㅇㅇ "2013년 이전 노르웨이의 숲은 불가능하다" 도서 책제목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소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허호 옮김열림원1997청구기호 : 833.6-무521ㄴ허 ㅋㅋㅋ 뇌피셜 지리네
40대가 young하다면서 정말 young한 10대 20대 여자들에게 맞춰서 '난 아직도 청춘이다' 이러는 거잖아. 그럼 놀숲이 young forty 겜성 맞네. 상실의 시대나 놀숲이나 내용 똑같은데 왜그럼
@ㅇㅇ(106.101) 몰러 전형적인 디씨형 댓글 달고다니다 처맞는게 취민가봐 ㅋㅋ
@ㅇㅇ(223.39) 가능성 1.40대 근방에 있는 유동 2. 놀숲 좋아하고, 영포티 싫어하는데 놀숲 좋아하는 자기를 영포티라고 하니까 분노함 3. 자기가 아는 사실에 반하는 말만 들으면 화남 - 거짓에 발작
그 판본으로 유행한 적이 없는데 00년대에 놀숲이 인기많았다 ㅇㅈㄹ하노
@ㅇㅇ 거짓에 대한 발작에 눈을 떳구나 미정갤로 오거라
@ㅇㅇ(106.101) 1. 20대고 2. 놀숲 좋아하고 영포티 싫어하지 않음 3. 팩트가 다 틀린게 극혐이라 빡친거임
@ㅇㅇ 미정갤로 오거라
@ㅇㅇ "2000년대 초 왜 한국에서 인기 많았는지 알겠다" 라는 본문이 너의 뇌구조에서는 특정 제목의 국내 판본으로만 한정되는거야?
@ㅇㅇ 나는 본문 내내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ノルウェイの森을 읽은 느낌을 적은건데?ㄷㄷ
자. 놀숲은 90년대에도 인기가 있었고 00년대에도 인기가 있었고 10년대에도 인기가 있었어. 그러면 각 세대를 초월해서 독자들에게 소구하는 무언가를 그 소설이 갖고 있었다는 거지. 그러면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그 세대를 꿰뚫는 어떤 공통된 감성에서 흥행의 원인을 찾는게 상식적인 접근 아닐까? 그런데 너는 이 책이 영포티 갬성이니 00년대에 인기가 많았다 라는 주장을 하는건데, 그런 논리로는 90년대와 10년대에도 많이 읽혔다는 현상을 설명하기에 부족해. 그렇기 때문에 나는 네가 놀숲을 그저 영포티에 대한 혐오를 정당화해주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ㅇㅇ 자, 그렇다면 너의 그런 본주장에 앞서 한가지 짚고 가자면 , "2000년대 초 왜 한국에서 인기 많았는지 알겠다" 를 너는 너의 원댓글에서 나의 본문이 특정 판본을 언급했다고 전제하는 논리적 오류를 범하고, 지레짐작한 건 맞네?
@ㅇㅇ 여자 - 자기연민, 의존성 공감, '스토리 있는' 섹스 도달 남자 - 섹스를 위한 작업 많이 읽힐 이유가 충분하다
그 특정판본만이 인기 끈 건 팩트라니까? 다른 판본의 존재는 전혀 영향 없었어. 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문학사상사의 상실의 시대가 곧 노르웨이의 숲 그 자체였음.
상실의 시대가 인기를 끈건 90년대 초반이 맞음. 00년엔 베스트셀러로서 계속 팔린거고. 마치 인간실격이 1940년대에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까지 베스트셀러인 것처럼. 그런 의미에서 90년대 초에 인기를 끌었단거지 그렇게 네 논리대로 치면 서양 고전은 다 00년애 90년대 80년대 70년대 60년 모두 유행했지
@도시팝(180.71) 아니 나는 본문에서 무라카미의 ノルウェイの森 작품자체를 두고 적은 감상이라니까 ? 해당 작품 에 대해 "2000년대 초 왜 한국에서 인기 많았는지 알겠다" <--- 틀림? ノルウェイの森인기 없었어? 판본 알빠노임?
알았어 니 말대로 영포티 감성 맞아
@ㅇㅇ 유감이지만, 상실의 시대, 즉, ノルウェイの森가 90년대에도 인기를 끌었고 2000년대 초 인기를 끌었다보는게 맞지 않을까? 두 상황이 양립불가하지 않은데? 그렇다면 "2000년대 초 왜 한국에서 인기 많았는지 알겠다" 문제있어?
@ㅇㅇ 아니 감성말고, 나는 너의 원댓글의 논리적 오류 여부를 말하는건데 왜 논의를 옯기고 도주하누ㄷㄷ?
둘 다 미정갤로 오거라 놀숲에서 보여주는 상실이라는 감정이 인간이라면 느낄 수 있는 감정일 수도 있다 봄. 빠르게 느꼈던, 나이 먹고 느꼈던. 탈모 생긴 후에 놀숲으로 다시 오거라
233.39<<---말투 개패고싶으면 개추 - dc App
깨달았구나
예아 지금이나 mz한테 인기있는 책 아닌가? 대학생들 환장하는디 웬 영포티
환장같은소리하네
본인 이대남 대학생인데 동년배들 죄 하루끼 좋아한다
본인 이대남 살짝 넘긴 늙은인데 구경조차 한 적 없다. 하루끼. 여자들이 봤는진 모르겠다. 하누끼는 좋아한다.
박았으면 되지 않나
노르웨이의 숲은 90년대부터 인기 많았다. 그것도 문학사상사에서 나온 상실의시대 판본으로 말이다 민음사에서 2013년에 노르웨이의 숲으로 내기 전까자 상실의 시대 판본만이 시장 지배했음. 2000년대 초 운운하는 건 뭘 모르고 하는말.
90년대 50대 이야기는 구태여 틀.딱들이라 하기싫어서 안한거야
90/50과 2000/40 이 결이 크게 다른게 느껴지도 않고ㅇㅇ
정 원하면 본문 수정해서 90/50 도 추가해줘?ㅇㅇ?
90년대에 유딩이나 초딩이었으면 잘 모를 수 있긴 하겠다만.
ㅋㅋㅋㅋ 묘하게 설명 딱딱 들어맞네 하루키도 전공투의 망령 든 사람이니ㅋㅋㅋ 읽은 지 오래돼서 그때는 잘 몰랐는데 지금 보니 그렇긴 하네
논리로 압살~~ - dc App
내 주변에 하루키 좋아하는 애들은 독서가라기 보다는 일본문화 동경하는 애들이었어. 엑스재팬의 팬이지만 락 팬은 아닌 뭐 그런애들
그런 너에게 박민규의 삼미슈퍼스타즈를 추천
그때나 지금이나 이대남픽인데 인셀 눈엔 영포티픽으로 보일듯 ㅇㅇ;;
혹시 섹스를 해보신 적이 없나요..?
자살 환자 중 10-20대 비율 10년 새 15%p 증가 하였는데 그 분들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흔히 겪을만한 통과의례적 고난을 확대몰입해석하며 자기연민하면서 자신들이 겪는 정서적인 혼란이나 미성숙한 응석을 남탓하고, 영포티 세계관의 스스로 성장이나 극복하지 못하는 객체'이셨던 건가요?
아니면 섹스해본 적도 없는 좆찐따라 나 말곤 세상이 다 틀렸어 영포티 감성이야 이런 사춘기적 감성을 자신있어 하시나요
근데 ㅅㅈ한 사람들이 세상 사람 겪지 못할 고통만 안고 즉었다는 시선으로만 볼 수는 없는 거쟎 물론 당사자에게는 더이상 겪기 싫어진 아픔이 있었겠지만 제3자에게 ㅈㅅ자들의 아픔을 똑같이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고자라고 몰아 붙이는건 매우 잔혹하다 ㅠ
작중 인물들이 80년대식 사고관에 의해 자살했다고 주장하려면 현대에도 10대20대 자살 비율이 증가하는 걸 설명할 수가 없음.
마찬가지로 공감의 문제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릇된 이유 추정을 너무 당당하게 들먹이는 건 좀 까도 됌
왜냐면 아직 사춘기고 아직 자신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안 받아봐서 당당한 것이기 때문임
본문의 주장도 논리적 허점이 없으면 딱히 반박할 생각이 없음
@ㅇㅇㅇ 본인이 영포티라는걸 길게도 써놨네
사춘기면 세상이 다 부모님 또래인 영포티로 보일 수 밖에 없음
그럼 '누구나 흔히 겪을만한 통과의례적 고난을 확대몰입해석하며 자기연민하면서 자신들이 겪는 정서적인 혼란이나 미성숙한 응석'은 왜 나왔다고 생각하는거야? 글을 잘못 읽은 듯
안 읽어보고 신나게 댓글 다는 수준에 감탄하고 간다;
아니 읽어본 적도 없으면서 왜 본인 사랑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야..
@ㅇㅇㅇ 본문 내용 봤잖아. 본문 내용으로 이야기 해야지. 대충 이런 느낌 아닌가? 본문 쓴놈 데려와 보던가 무슨 생각으로 글 썼는지.
본문은 책 얘기고 안 읽어봤으면 본문이 뭔 얘기하는지도 모를텐데 알아서 첫사랑갤로 가시든지 하세요.. 왜 끼어드는거임? 읽어본 적도 없는데
어... 그렇다고 쳐도 책을 안 읽은 님이 님의 이론과 책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거임?
나는 님 영포티 이론이 맞고 틀리고는 관심 없고 그게 책에 일치하지 않는다고 보는 입장이니까 아예 책을 모르는 사람이 왜 끼어들었는지 진짜 모르겠음
저는 그런 말 한 적도 없고 소설 내용도 그렇지 않으니 조용히 꺼져주세요..
책 내용도 전혀 모르시는데 왜 이러시는거임 ...
'하루키를 안읽어봐서 그게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안 읽어봤다고 하셨잖아요.. 진료 한 번 받아보세요
@아니 c8(49.163) 어떤 느낌인지도 모르신다면서요..
펼쳐주고 말씀해주세요 ..
역시 펼쳐보셨다는 것도 거짓말이셨네요 차도가 있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런색기들이 딱 섹백좌 지ㅋㅋㅋ
댓글 날뛰는거 보니 글쓴이 말이 맞다
그시절에는 젊은 감각이였어..
포티햄들 댓글 총출동햇노 ㅋㅋㅋㅋ
진지하게 씨발 나도 극 하루키까인데 이건 씨발
책을 혐오의 매개로 쓰네.. 보법이 다르다 ㄷ ㄷ
포티 세대 특유의 쉰내가 있음
'영포티 감성'으로 구글검색하다가 이글까지 들어오게됐는데, 시발 윗댓들 긁혀가지고 발작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 포티들으 이게문제임 존나 유쾌한척 쿨한척하다가고 긁히면 바로 개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