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빠르게 흐를까
벌써 2019년도 상반기 다 지나고 하반기 7월인데
진짜 시간가는게 넘 무섭다

정신 바짝 차려야지

어영부영 하다가 인생 곧 끝날꺼 같음

조지 버나드쇼  묘비명이 이거라지

우물쭈물 하다 내 이럴줄 알았지




근데 또 막상 뭔가 하려고 하니 부코스키의 묘비명도 생각나네 돈'트 트라이 애쓰지마라

인생은 참 아이러니


그리고 인간이 하는 99%의 행동은 무의미한 삽질이라지

머 어쩌라는 거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