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읽었던 호밀밭의 파수꾼 이후로 펑펑 울었음.
키요할매 때문에..
차라리 키요할매가 편지부터해서 완전무결했으면 그냥 그랬는데
은근한 차별적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더라.
키요할매때매 울었음..
어그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