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사 삼십삼간당 천룡사 평등원
가봤는데 감동적인 조각과 건물이다만...막상 도록이나 자료집은 살게 없더라...
뭔가 애매함...
면세도 아니라 일반 책 사기도 그렇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