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사실 금각사부터 시작하는 게 제일 나음 대표작이고 작가 개성과 사상이 잘 집약됨 - dc App
감사감사링
전 봄눈부터 봤어요 - dc App
저도 2년전에 봄눈 절반까지 봤었는데 일정땜에 드랍하고 다까먹음...
@zazinmory 그럼 걍 봄눈부터 보삼 - dc App
진짜 싹다 까묵어서 의미없을거같은데
미시마의 진수를 느낄 수는 없지만 목숨을 팝니다 가 오히려 재미는 제일 있을 수도 있음.. 어쨌든 대표작 위주로 읽을 거면 저것도 좋은듯.
진수를 느끼고 싶어
나츠코의 모험으로 입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진수를 느끼고 싶으면 나는 가면의 고백, 금각사, 오후의 예항, 그리고 풍요의 바다를 추천함
그럼 일단 짤대로 가야겠다
오후의 예항 시작도 정말 나쁘지는 않은데 난해한것도 아니고 미시마 관념도 그득하고
오예 - 가면의 고백 - 봄눈 달리는말 - 금각사 - 새벽의사원 천인오쇠 추천함
감사요
나중에 여유 있으면 파도소리, 목숨을 팝니다, 미시마유키오vs전공투 같은 것도 읽어보심 좋음
전공투는 반드시 읽어야겠네...
ㅇㅇ 사실 금각사부터 시작하는 게 제일 나음 대표작이고 작가 개성과 사상이 잘 집약됨 - dc App
감사감사링
전 봄눈부터 봤어요 - dc App
저도 2년전에 봄눈 절반까지 봤었는데 일정땜에 드랍하고 다까먹음...
@zazinmory 그럼 걍 봄눈부터 보삼 - dc App
진짜 싹다 까묵어서 의미없을거같은데
미시마의 진수를 느낄 수는 없지만 목숨을 팝니다 가 오히려 재미는 제일 있을 수도 있음.. 어쨌든 대표작 위주로 읽을 거면 저것도 좋은듯.
진수를 느끼고 싶어
나츠코의 모험으로 입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진수를 느끼고 싶으면 나는 가면의 고백, 금각사, 오후의 예항, 그리고 풍요의 바다를 추천함
그럼 일단 짤대로 가야겠다
오후의 예항 시작도 정말 나쁘지는 않은데 난해한것도 아니고 미시마 관념도 그득하고
오예 - 가면의 고백 - 봄눈 달리는말 - 금각사 - 새벽의사원 천인오쇠 추천함
감사요
나중에 여유 있으면 파도소리, 목숨을 팝니다, 미시마유키오vs전공투 같은 것도 읽어보심 좋음
전공투는 반드시 읽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