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처럼 20대에 교수 타이틀도 따고, 나중에 미쳐버린 사람이 민주주의는 떼거지 정치다. 기존의 가치관 때려부수고 초인이되어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자 이래야 말빨이서는데 수능은 커녕 롤 티어도 빌빌대는 내가 니체 빙의해서 우매한 대중들 이러면 좀
철학의 목적이 진리의 탐구에 있다고 할 때 내가 천재인지 여부는 니체철학이 필요한지 아닌지와는 관계 없지 않을까. 우매한 대중의 입장에서 니체를 받아들일 수도 있는거고.
읽지마 ㅋㅋㅋㅋ 어차피 지가 예수처럼 될 거라 생각하곤 미쳐버린 식분증 환자임ㅇㅇ
내가 믿으면 그렇게 되는거란다
정신병원 알바하면 네발로 기어댕기는 위버멘쉬 많이 보이더라.걔들한테 학식 좀 주고 그러면 니체 한놈 더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