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적인 구어체 국문학 이런 게 좀 별로
딱 문어적인 번역 소설이 더 잘읽힘
제임스 설터 읽어봐
예시좀
아쿠타가와 소설 보면 촌스럽다는 느낌은 거의 안들던데 그냥 현대 번역본이라 그런가 싶기도함
글쓴이가 말하는 건 대표적으로 전자는 김약국의 딸들, 후자는 스토너... 같은 것이 아닐까?
스토너도 좋은듯 그냥 잔재주 안부리고 자연스러운게 좋음
아 그냥 뭔가 문장이나 문단 예시가 있나 싶어서..
제임스 설터 읽어봐
예시좀
아쿠타가와 소설 보면 촌스럽다는 느낌은 거의 안들던데 그냥 현대 번역본이라 그런가 싶기도함
글쓴이가 말하는 건 대표적으로 전자는 김약국의 딸들, 후자는 스토너... 같은 것이 아닐까?
스토너도 좋은듯 그냥 잔재주 안부리고 자연스러운게 좋음
아 그냥 뭔가 문장이나 문단 예시가 있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