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책을 사왔다. 혁명의 의지를 불태울 시집 레퀴엠, 종교소설 goat 천국의 열쇠, 폴란드 애국 서사시 판 타데우시. 근데 판 타데우시를 한번 펼처보니.. 정병권 역자님의 애정어린 싸인이 있었다. 형성게이야.. - dc official App
중고 책 가끔 저자 싸인 받은 것도 있던데 왜 버리는지 좀 이해가 안감
레퀴엠 마렵네...
혁명각은 살아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