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네 같은 처녀들보다는 닳아진 창녀를 난 더 좋아합니다."라고 말하여 한 처녀를 울려 보냈다. 왜 나는 거짓말을 했을까? 창가는 구경도 못한 놈이. (책: 레퀴엠, 혁명기 러시아 여성시인 선집) - dc official App
언어영역 문제집을 사버렷네;
도대체 무슨 시험을 본 걸까.. - dc App
아니 ㅅㅂ 너무하네 이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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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자가 쓴거 같으니까 봐주죠 그녀의 채취를 음미하셈
글씨체 개이쁘네 이정도면 포상임 - dc App
난 그냥 밑줄은 그러려니 하는데 이런 공부 식의 메모는 너무 화가 남. 기본적인 공공의식도 없으면서 무슨 공부를 하고 무슨 배움을 얻겠다는 검지 도대체
공부하던 책 기증한건 아닌건가....? 도서관에 무조건 다 새책으로만 들어가요? 진심 오래전부터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