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논조가 지금까지는 외적인 도구를 통해 행복을 추구했다면 이제는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고 개조해서 즉 업그레이드 해서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게 묘한 거부감이 드네 ㅇㅅㅇ;
익명(attend2897)2025-07-19 18:44
박히는 게이인가 박는 게이인가
아무튼 게이라서
원래라면 저런 변이는 계속 생겨나지만 자연의 선택을 못받아서 대부분 사라지는 변이종인데
문화발달로 살아남음. 전세계 국가 수도에 게이가 제일 많다는 것은 그 문화다양성을 보여주는 징표 중 하나라고 생각함. 문화에 의존해서 자연이었다면 뒈져야할 것들이 안죽음.
고로 유발 하라리는 인위적인 문화에 기생하는 기생수같은 것이라 불쾌한거. 뒈져야할 것이 살아서 원래라면 죽는 특성을 함께 보유하는 것이 문화라면서 자연적 혐오감을 줌 - dc App
익명(106.101)2025-07-19 19:12
저건 저자의 주장이 아니라 21세기 인류가 저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걸 인용하듯이 써놓은거임...
독갤(106.102)2025-07-19 19:12
답글
유발하라리는 급진적 트랜스휴머니즘에 동의하는 성향이 전혀 아님. 신중론자나 비관론자에 가깝지
너무 쾌락만 강조해서 불편한거임?
저자의 논조가 지금까지는 외적인 도구를 통해 행복을 추구했다면 이제는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고 개조해서 즉 업그레이드 해서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게 묘한 거부감이 드네 ㅇㅅㅇ;
박히는 게이인가 박는 게이인가 아무튼 게이라서 원래라면 저런 변이는 계속 생겨나지만 자연의 선택을 못받아서 대부분 사라지는 변이종인데 문화발달로 살아남음. 전세계 국가 수도에 게이가 제일 많다는 것은 그 문화다양성을 보여주는 징표 중 하나라고 생각함. 문화에 의존해서 자연이었다면 뒈져야할 것들이 안죽음. 고로 유발 하라리는 인위적인 문화에 기생하는 기생수같은 것이라 불쾌한거. 뒈져야할 것이 살아서 원래라면 죽는 특성을 함께 보유하는 것이 문화라면서 자연적 혐오감을 줌 - dc App
저건 저자의 주장이 아니라 21세기 인류가 저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걸 인용하듯이 써놓은거임...
유발하라리는 급진적 트랜스휴머니즘에 동의하는 성향이 전혀 아님. 신중론자나 비관론자에 가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