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현학적인 설명은 필요없고


보통 외설적이고 관능적인 표현들 현실세계에서는 터부시되고


그걸 타인에게 듣는 것 자체를 모욕적이고 치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많은데


문학예술하는 애들은 작품구성상 필요시 외설적, 관능적, 변태적 자연스럽게 삽입하는데


성이나 섹슈얼에 대한 관점이 일반사람과 다름.


뭐 문학한다는 애들하고 술마시면 가끔 성칭찬을 빙자한 노골적 워딩이 나오는데 이런거 대다수는 끔찍히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