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현학적인 설명은 필요없고
보통 외설적이고 관능적인 표현들 현실세계에서는 터부시되고
그걸 타인에게 듣는 것 자체를 모욕적이고 치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많은데
문학예술하는 애들은 작품구성상 필요시 외설적, 관능적, 변태적 자연스럽게 삽입하는데
성이나 섹슈얼에 대한 관점이 일반사람과 다름.
뭐 문학한다는 애들하고 술마시면 가끔 성칭찬을 빙자한 노골적 워딩이 나오는데 이런거 대다수는 끔찍히 싫어함.
굉장히 현학적인 설명은 필요없고
보통 외설적이고 관능적인 표현들 현실세계에서는 터부시되고
그걸 타인에게 듣는 것 자체를 모욕적이고 치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많은데
문학예술하는 애들은 작품구성상 필요시 외설적, 관능적, 변태적 자연스럽게 삽입하는데
성이나 섹슈얼에 대한 관점이 일반사람과 다름.
뭐 문학한다는 애들하고 술마시면 가끔 성칭찬을 빙자한 노골적 워딩이 나오는데 이런거 대다수는 끔찍히 싫어함.
직품구성상 외설 등이 왜 필요할까요? - dc App
관점이 일반 사람하고 어떻게 다른데? 연예인들같음? 연예인들은 지네가 앞서간다고 생각한다던데
홍상수 영화같아?
그냥 변태인 사람이 문학을 했던 게 아닐련지
그게 아니라 일상에서는 못하는것도 글에서는 할수있는거지
그걸 지 혼자 글쓸때가 아니라 타인한테 칭찬이랍시고 할 정도면 그냥 그사람 사회성이 그정도인 게 아닐지 - dc App
'터부를 깨고 외설을 일상화하는 예술가'에 대한 신화가 있어서 그럼. 예술가의 재능이나 결과물과는 아예 상관없는 영역을 가지고 그 이미지를 입고 싶어하는 양아치들이 자주 차용하지
예술에 외설적인 걸 삽입하는게 문제야 작가가 상스러운 말한다는게 문제야?
그냥 니가 접했던 사람들이 병신아니였을까
그건 걍 븅신인데 예술가인척 하는거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