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읽는중인데 이것도 이지버젼으로 일상에서 한창 듣던 말들이다
한창 유명햇던 철학은 몇십년지나면 일반 대중들도 상식으로 대강은 알정도로 아는 내용이 되버리잖아
그래서 갑자기 현대에 새로 떠오른 철학사조가 있는지 너무 궁금해. 하이데거가 살아있을때 나온 존재와시간처럼 영향력이 막강한 그런 책.

개인적으로 존재론 인식론보단 윤리도덕론에 관한점이 유일하게 철학이 다룰만한 주제로 남은거같다는 인상을 받는데..내가 틀리게 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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