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많은 권력자가 된다면
우리나라에 있는 여러 능력있는 번역가들을 여럿 납치하는거임
영어 일본어 중국어 그외 나라 언어들 등등
외부와 차단된 저택 같은 곳에 가두고
국내에 번역이 안되거나 절판난 외국책들 내가읽고싶은거 번역을 시킬 거임
아, 책외에 자막없는 영화들도 추가
외부엔 못 나가고 죽을때까지 나만을 위한 번역을 해주는거다.
뭐 공짜는 없으니까 매일 맛난거 사먹이고 운동도 시켜주고 사주고싶은것도 사주며 달래면서 일을 시켜야겠지
음 상상해보니 되게 헨타이스럽네
에일리언 소설보면서 왜 이런생각ㅇㅣ 드는지 나도 이해불가네
난 돈 많으면 외국어 제대로 한 번 공부해볼 것 같음. 돈도 부담 없이 투자해볼 수 있고 원하면 외국에서 좀 살아보는 것도 되고 돈 벌 필요가 없으니 시간도 많으니까... 모든 외국어는 불가능하겠지만 영어, 일본어 + 알파는 가능하지 않을까
국내 모 여배우가 읽고 싶은책 개인 번역가 고용해서 읽는다던데
김혜수. 다독가라고는 하는대 본인 스케쥴이 바빠서 시간을 쪼개가면서 읽는다고 했던걸로 기억 풍만한 가슴만큼 멋진 배우지
돈많으면 교수들 한태서 개인과외받고시픔
난 일단 양영순 납치해서 매일 덴마만 그리게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