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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키 스가루의 '너의 이야기'
나노로봇을 이용해 가짜 기억을 이식하는 의료클리닉이 대중화되어있는 세상의 이야기.
슬픈 소설을 좋아해 슬프다 하는 작품은 꼭 찾아읽었는데
이건 정말 오랜만에 목놓아 울면서 읽었네요.
책 읽으며 이렇게 운 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후로 처음인것 같아요.
슬픈걸 좋아하신다면 꼭 읽어보시길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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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3일간의 행복 쓴 사람 아닌가?
ㅇㅇ - dc App
재밌냐 저거 리디북스에 있던데
주관적이지만 3일간의 행복을 뛰어넘었다 생각해 - dc App
이 사람꺼 스타팅 오버도 괜찮더라
이거 랜덤으로 있던데 개인적으로 슬픈것은 울어! 이렇게강요하는거싫어함 잔잔하게 눈물나오게해야지
기생충어쩌고 전 까지는 더 읽었었는데 그 이후는 안 본 작가네. 걍 적당적당한 일본갬성소설들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