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버스 타고 잠시 대출했다.
실물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 이름은 바로 \'해리와 몬스터\'로, 7대 봉인소설 중 유일하게 출판된 작품이다.
봉인소설 답게 아주 단단히 정신나간 작품이다. 무작위로 뽑아서 대충 읽었는데도 헛웃음만 나올 정도로 괴악했다.
더 찍으려다가 너무 민망해서 바로 반납했다
역시 이런 괴악한 작품은 손도 대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는게 가장 좋다.
참고로, 관산도서관 최근에 리뉴얼했는지 우리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보다도 깔끔했다.
아따 희귀 책 보소
ㅋㅋㅋ 전설의 책이네
개추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만 읽었는데도 손발이 사라졌다
개추개추ㅋㅋㅋㅋ
ㅇㅋ 지영ㅋㅋㅋ
레어템이닼ㅋㅋ
해리는 말랑말랑한 명란젓을 한 점 떼어 먹었다... 미친 ㅋㅋㅌㅋ
ㅇㅋ지영ㅋㅋㅋㅋㅋㅋㅋ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