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어릴때 정말 재밌고 인상적으로 본
그림책을 찾고 싶어서요.
책의 내용은 여러가지 물건들의 생산 과정을 알려주는 내용이었어요.
기억나는 물건으로는 유리라던지 철, 석탄, 발전소가 기억납니다.
그림책인지라 등장인물도 나오는데요, 딱히 인물에 중심을 두진않았고
일하는 사람들은 전부 의인화한 동물이었습니다.
탄광에서 일하는 두더지처럼요.
그림은 정말 옛날스타일의 러프하지만 디테일했고요.
증기기관차라던지 옛날차(포드t 모델처럼 생김)가 등장해서
대략 1940년대? 정도를 다룬것같습니다..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계속 이상한 답만 주네요..
마지막으로 제 기억과 굉장히 유사한 레딧글 첨부하겠습니다
리처드 스캐리 아닌가
찾았습니다.. ㅎㅎ 앤드른 왓슨의 공장 견학 그림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