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에 대한 호불호가 큰 편은 아니지만 여태까지 재밌게 본거 몇개 적자면마음노르웨이의 숲*리틀 라이프프로젝트 헤일메리데미안변신어린왕자돈키호테*명상록뭔가 인간의 본성, 혹은 생각을 드러내는 작품을 선호함
금병매
유림외사
슈테판 츠바이크의 초조한 마음
혹시 '아몬드'를 안읽어봤다면 살짝 추천함. 최근에 아몬드 읽었는데, 어렵지않게 읽혔고 내가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사이코패스가 느끼지 못하는 감정'이나 '좋지않은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깡패'같은 사람들도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