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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이대남을 이해해야한다고 하는 20대 개새끼론
사족
1. 그럼에도 욕만할 수 없는 점은 진심으로 이해하려한다는 자세는 느껴진다는 점이다.
2. 세대간의 이해 불가한 지점을 지적하여 2030의 불만과 기성세대의 책임을 드러낸다.
3. 그런 와중에 그 당 쉴드랑 개준스기를 깐다. 솔직히 이 부분이 너무 짜쳤는데 말이라도 객관적 분석하겠다고 했으면 본인이 그 당 쁘락치라는건 좀 숨겨야 되는거 아님?
4. 본인이 스윗 오대남이라는 걸 인정하는 걸 보니 공부를 많이 한게 느껴진다. 그 나이에 대단할 정도로 젠더갈등에 대한 이해가 높다.
5. 하지만 인터넷 에서 젠더갈등이 어떻게 발전했는지는 구멍이 많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하다.
6. 각하께서 용돈 주셨는데 그 쪽에 유리한 지출한다는 생각으로 샀다. 똥인걸 알고 샀지만 썩 유쾌하진 않다. 중고로도 안팔릴거 겉으니까 걍 버려야겠다.
7. 그리고 좀 쓸데없는 설명에 할양하는 부분이 거슬린다.
8. 또 성에 대한 철학적 고찰 ㅇㅈㄹ 했는데 철학은 잘 모르는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흥미롭군여
이 글을 보니 책의 지은이가 젊은 남자들을 이해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어쨌던 그들은 틀린 선택을 했다는 책인 것 같네. 지은이 나름대로는 노력을 한 것 같은데 과학처럼 중립적인 관점이 아닌 한쪽의 치우친 정치적 신념으로 그들을 바라봤다는 것이 지은이의 한계 같다
뭐 틀린 선택까지는 아니고, 내가 보기에는 이념적 성행 때문에 개새끼론이 장착 되버렸다 정도임 - dc App
과학처럼 중립적인건 가능하지도 않고 목표도 아님. 민1주당 이데올로그들이 현실을 이해하는걸 방해하는 이념에 침전되어 있는게 문제지
이 책에서 민!주당에 대한 비판이나 연금문제에 대한 언급이 있음? 미리보기만 봤는데 그런 내용은 없어서
아니 그런게 아니고 "젊은 남자들은 이래서 그 당을 싫어한다, 근데 그건 이런저런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고, 조국은 좀 과하게 욕먹는 측면이 있고 어쩌구" 하는 느낌임 - dc App
종나 웃기노 ㅋㅋ 꼴에 중립적인 척은 했나보네 - dc App
사회과학 서적 쓰는 자들은 세대와 진영 특성상 좌경이 많고 이들 세계관에서는 저연령층 우경화가 소화가 안되는 이슈임 정답은 정해져있는데 왜 틀린길로 가냐 이정도 사유밖에 못함 그러다보니 객관적 분석도 안되고 프레임 잡으려해도 실패하고 그럴수록 우경화는 더 심해질건데 그 세대의 지적수준의 한계기도 하고 보통 이렇게 난관에 빠지면 해외 좌경이론 참고해서 해결해왔는데 지금 전세계 좌경들이 저연령층 우경화 해결못해서 그것도 안되는중
프로필 보니 국어교육쪽 박사랑 이후에 독일에서 비교문학계열로 박사 하나 더 따신거 같은데 목차만 봐서는 어떤 방법으로 접근한건지 모르겠네. 공부배경 보면 담론분석 같은걸 생각했는데. 나도 사볼까?
윤석열을 택했나 이지랄 엄마뒤졌나
스윗 ㅈ팔육 어서오소 - dc App
@정근상수상자 부제봐 병신아
아미안 ㅋㅋㅋㅋ - dc App
아무짝에쓸모없는것들이 이대남임 국가생산에 기여하는것도아니고 결혼한것도아니고 댓글로 징징거리기만함 안락사시키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