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두사람 평 좋길래 읽었다가 실망했다...

나는 어떤 한가지(문장이든 서사든 주제든) 하나만 ㄱㅊ아도 좋아라하고 읽는 타입인데, 

"아이를 찾습니다" 빼고는 별로였음.

특히 "옥수수와 나"는 상까지 받았길래 기대했는데 많이 실망함.

"살인자의 기억법" 독갤에서 많이 까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건 서술기법이라도 좋았는데...

이번에 "엘리베이터에 낀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도 같이 샀는데,

이건 좀 괜찮음? 이것도 망할라나..

아니면 한국 단편집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