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줄리아가 윈스턴에게 그랬던 거처럼 젊은 에너지로 자신을 채워주길 바랬던걸까 소설 자체도 재밌고 캐릭터 설정도 좋은데 얼굴이랑 같이 보니까 똥팔육 아재들같아서 역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