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랑 사에키 파트는
하루키 특유의 중2병에 쿨병걸린 남자주인공과 주변 여자라는 그 지긋지긋한 공식에서 단 1mm도 벗어나지 않아서 존나 진부했다만
나카타 노인 파트가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