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인데 예고 다니다가 시 쓸 시간 없다고 중퇴하고 등단함. 그리고 문지에서 상도 받고 이번에 두번째 시집을 문지에서 냄. 그리고 올해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으로 등단함..ㅋㅋㅋ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5/01/01/MXBYKG7LJFCYTEO5G6WR7SSJBM/ [2025 신춘문예] 탐조기(探鳥記)2025 신춘문예 탐조기探鳥記 희곡 당선작www.chosun.com 재능의 영역인가? 장르를 안가리네
ㄹㅇ 굿 저 이 분 좋아함
역시 주딱은 이미 알고 있었군요..
젊음도 재능도 부럽군요
대단하시네요 - dc App
ㅋㅋㅋㅋㅋㅋ
해마다 신춘 문예 당선 희곡집 사 보는데, 올해는 두 군데 동시 당선된 재능러도 있더라 ㅋ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하고 한예종 다니면서 두 군데 응모해서 당선됐던데. 희곡 재능러들은 영화나 드라마로 빠지는 경우가 많겠지만 그래도 희곡도 꾸준히 써 줬으면 좋겠음. 희곡은 소설과는 또 다른 감흥을 주기 땜에. 내 친구의 지인이 신춘 문예 희곡 당선되었는데 궁금해서 한번 읽어보려고 샀다가 재미있어서 해마다 구입하고 있음 ㅋ
신인의 작품을 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는 것 같긴 해요
굉장하다 - dc App
희곡 궁금하다
근데 퀴어문예지에 글 싣는다고 퀴어는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