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사람들 쓴 거 보면 글 좆되게 잘쓰는데
젊은 예술가의 초상부터 살짝 광기가 보이더니
율리시스, 피네간의 경야에 가서는 아주 돌아버림
율리시스도 보다 접음. 피네간의 경야는 그냥 꿈의 책으로 남기기로 했다. 진짜 미친놈 같은데 더블린 사람들 읽으니 다른 의미로 미친놈 같음.
나 더블린사람들 이해를 못하겠더라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는데 해설보니까 원래 그런놈이래
나도 대가리가 나빠서 주제의식은 이해를 못했는데 그냥 문장이 존나 멋짐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읽고 포기했는데 더블린 읽어봐야겠네
젊은예술가는 1부까지만..ㅎㅎ - dc App
개소리야 미친
더블린 사람들 씹노잼
율리시스도 보다 접음. 피네간의 경야는 그냥 꿈의 책으로 남기기로 했다. 진짜 미친놈 같은데 더블린 사람들 읽으니 다른 의미로 미친놈 같음.
나 더블린사람들 이해를 못하겠더라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는데 해설보니까 원래 그런놈이래
나도 대가리가 나빠서 주제의식은 이해를 못했는데 그냥 문장이 존나 멋짐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읽고 포기했는데 더블린 읽어봐야겠네
젊은예술가는 1부까지만..ㅎㅎ - dc App
개소리야 미친
더블린 사람들 씹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