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예스24, 교보는 꾸준히 이북리더기 신형 나오는 중그런데 리디는 전자책 전용인데도 몇년째 이북리더기 발매 못 하고 있음심지어 옛날엔 한국에선 주요 이북리더기 발매사의 대표적인 기업으로도 꼽혔었는데
대 범용기의 시대라, 전용기는 이제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한지도 모름 어차피 중국/대만 물건 상표갈이하는거라 이게 크게 남는 장사도 아니고 출판사들 입장에서는 ㅇㅇ
출판사가 아니고 서점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