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이 비슷한데 백년고독이 훨 재밌음
마르케스는 1960년대 이후에 활동한 모든 작가들 중에서 명성이 가장 높은 작가라고 보면 됨
천명관이랑 마르케스랑 비교가 되나...
저는 고래는 재밌게 봤고 백년의 고독은 읽다 포기했어요ㅠㅠ 백년의 고독은 이해를 못하는건지 2권 50페이지 정도까지 보다 독서 흥미가 떨어지길래 스탑했어요 - dc App
스타일이 다름. 고래랑 비슷한 건 차라리 쥐스킨트의 향수 쪽이 아닐까 싶음
걍 스타일 복제수준인데 뭐가달라
@ㅇㅇ(175.113) 다르지 않나? 그냥 당시에 마술적 사실주의가 비교적 생소하던 시절이라 독자들이 그나마 그 중에 아는 마르케스랑 고래를 엮어서 얘기했을 뿐이지 둘은 마술적 사실주의라는 테두리 안에서는 많이 다른 스타일임
고래보다 재밌음
결이 비슷한데 백년고독이 훨 재밌음
마르케스는 1960년대 이후에 활동한 모든 작가들 중에서 명성이 가장 높은 작가라고 보면 됨
천명관이랑 마르케스랑 비교가 되나...
저는 고래는 재밌게 봤고 백년의 고독은 읽다 포기했어요ㅠㅠ 백년의 고독은 이해를 못하는건지 2권 50페이지 정도까지 보다 독서 흥미가 떨어지길래 스탑했어요 - dc App
스타일이 다름. 고래랑 비슷한 건 차라리 쥐스킨트의 향수 쪽이 아닐까 싶음
걍 스타일 복제수준인데 뭐가달라
@ㅇㅇ(175.113) 다르지 않나? 그냥 당시에 마술적 사실주의가 비교적 생소하던 시절이라 독자들이 그나마 그 중에 아는 마르케스랑 고래를 엮어서 얘기했을 뿐이지 둘은 마술적 사실주의라는 테두리 안에서는 많이 다른 스타일임
고래보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