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브론스키 등장할때는 개쌉꿀잼인데 레빈 나올땐 러시아 정치도모르고 시대상황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니 좀 지루하고 노잼이었음 ㅜㅜ 그래도 대작을 정복한다는 일념하나로 다읽었다...후..


다음으로 전쟁과 평화 도전해보려는데 이것도 안카처럼 중간중간에 신에대한 이야기나 레빈의 고찰같이 나같은 독린이한테 소화하기 어려운부분이 많으려나 ㅜ 에필로그2는 익히 들어서 알긴한데 다른곳에도 많은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