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브론스키 등장할때는 개쌉꿀잼인데 레빈 나올땐 러시아 정치도모르고 시대상황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니 좀 지루하고 노잼이었음 ㅜㅜ 그래도 대작을 정복한다는 일념하나로 다읽었다...후..
다음으로 전쟁과 평화 도전해보려는데 이것도 안카처럼 중간중간에 신에대한 이야기나 레빈의 고찰같이 나같은 독린이한테 소화하기 어려운부분이 많으려나 ㅜ 에필로그2는 익히 들어서 알긴한데 다른곳에도 많은지 궁금
안나 브론스키 등장할때는 개쌉꿀잼인데 레빈 나올땐 러시아 정치도모르고 시대상황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니 좀 지루하고 노잼이었음 ㅜㅜ 그래도 대작을 정복한다는 일념하나로 다읽었다...후..
다음으로 전쟁과 평화 도전해보려는데 이것도 안카처럼 중간중간에 신에대한 이야기나 레빈의 고찰같이 나같은 독린이한테 소화하기 어려운부분이 많으려나 ㅜ 에필로그2는 익히 들어서 알긴한데 다른곳에도 많은지 궁금
톨스토이가 원래 그런데 이반 일리치의 죽음 강추함 중편이라 그런가 그런 사족 하나도 없늠 - dc App
이반 일리치 죽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개쌉꿀잼으로 완독했음 ㅋㅋㅋ 전쟁과 평화 도전해볼까 하...하도 명작이라서 독붕이면 그래도 필수코스인거같아 ㅋㅋㅋ
크로이체르 소나타도 추천하고 전쟁과 평화 개꿀잼인데 중간 중간 쓱쓱 읽으면 될둣 - dc App
에필로그 2는 무슨 소리임?
에필로그 2부가 톨스토이가 논문급 철학 쏟아내는걸로 유명하더라고
안카가 노잼..? 허허
똘이말고 좀 쉬운책부터 읽어 그럼. 안카도 힘들어하면서 웬 전평
@ㅇㅇ(211.176) 카라마는 개꿀잼으로 3일만에 다읽었어 ㅜㅜ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