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하늘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바람과)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별과)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시)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서시라는 제목은 서문을 대체한 시라는 뜻으로 임의로 붙인 제목이고 사실 책 제목이 서시의 진짜 제목이었다고 생각함
<정본 윤동주 전집>에서는 제목이 원고에 없다고 해서 아예 <무제>라고 쓰기도 했지만.. 갠적으론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 생각함. 시집 맨 앞에 있으니 서시지 뭐 이 시와 아주 비슷한 케이스로 변영로의 <조선의 마음>이 있음
별=루시퍼 윤동주=악마숭베자 ㄷㄷ
새벽별이 아니잔아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가 왜 시야? - dc App
자신에게 주어진 길이 시를 쓰는 길이라는 거지
아하 - dc App
양처럼 풀 뜯으면서 살아야겠다고 한 거 보면 자기에게 주어진 길은 시가 ㄹㅇ 맞음
우와
윤동주가 직접 지은 표제시 시의 제목이면서 시집의 제목
너무 좋은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