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난 진격의 거인에서 처음 저런 문장을 봤는데

한강도 저렇더라


설마 전세계서 인정받는 문학계 최고권위인 노문상까지 받은 작가가

수치스럽게 소년 만화 베껴온건 아니겠지


난 한강 책은 안읽어봐서인지

진격의 거인의 세상은 잔혹하다 그럼에도 아름답다가 더 와닿고 감동적이더라

한강의 세상은 고통스럽지만 아름답다는건 뭔가 마조히스트같은느낌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