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저서 [고양이], [잠], [파피용], 김영하의 저서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을까], [살인자의 기억법], 이사카 코타로의 [화성에서 살 생각인가], 가와이 간지의 [데드맨]
이런 책들을 재밌다 느끼며 읽는걸 보면 역시 난 중학생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