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소설 읽다 보면 자기 감정에 빠져 있을 때는 예를 들자면 


'그랬다. 그렇다. 그런 것이다.'


이런 식의 어이 없는 문장이 두세번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문학에서 마이너스적 요소다.


자기 감정에 빠져서 단문으로 감정적 문장 남발.


이것이 내가 이승우를 좋게 평가하지 않는 이유다.


근데 내가 이걸 알려준다고 해도 이해할 사람이 있을랑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