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 스파이 소설 이런 걸 말하는 건 아님
그 시대상, 분위기를 보여주면서 타 장르가 섞인 소설들 얘기
추천좀
얼마전 타계한 작가(이름 기억 안남)가 쓴 고르키 파크(공원으로 번역됐을 수도 있음)라는 작품이 떠오르네. 80년대의 소련 모스크바를 배경으로 그야말로 얼어붙을 것 같은 혹한 속에서 전개되는 추리소설. 영국 or 미국 작가인데 자료 조사 빡세게 해서 그 당시 소련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는 평을 받았음. 대성공해서 영화로도 만들어졌고 주인공인 경찰? 형사? (당시 소련 수사 체계를 잘 몰라서) 가 활약하는 시리즈물로도 나왔음
https://en.wikipedia.org/wiki/Gorky_Park_(novel)위키 참고. 후속작이 있는 거 맞군
@ㅇㅇ(59.14) ㄱㅅㄱㅅ
얼마전 타계한 작가(이름 기억 안남)가 쓴 고르키 파크(공원으로 번역됐을 수도 있음)라는 작품이 떠오르네. 80년대의 소련 모스크바를 배경으로 그야말로 얼어붙을 것 같은 혹한 속에서 전개되는 추리소설. 영국 or 미국 작가인데 자료 조사 빡세게 해서 그 당시 소련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는 평을 받았음. 대성공해서 영화로도 만들어졌고 주인공인 경찰? 형사? (당시 소련 수사 체계를 잘 몰라서) 가 활약하는 시리즈물로도 나왔음
https://en.wikipedia.org/wiki/Gorky_Park_(novel)
위키 참고. 후속작이 있는 거 맞군
@ㅇㅇ(59.14)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