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은 아닌데 뭔가 종교 소설, 특히 전쟁과 학살에서 죽어가는 인간을 방관하는 초월자를 향한 그 감정이

뭔가뭔가라 너무 잘 읽었는데

비슷한 종교관련 소설 있으면 추천좀

전쟁속에서 좌절하는 종교인이 약간 내 취향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