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국 교수 책인데 인스타 광고하는 이세이처럼 생겼지만 내용 되게 괜찮음

근대철학이나 니체 관심있는 사람, 무기력함의 굴레에서 고통받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어볼 만 한듯


한국에서 니체 원전 구매할거면 아카넷 박찬국 역과 해설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 원전 읽기전에 이거 읽어보는거도 좋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