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교육은 커녕 교양 챙기려면 프랑스어로 말하라고 교육하던 러시아 제국에서 대문호들이 탄생한거보면국어국문학과나 문창과에 길들여진 작가가 과연 좋은 작가가 될 수 있을까하는 생각
대문호 몇명 나오기 위해 왜 우리까지 그 지옥에서 살아야 되냐... 그냥 문창과 돌리고 적당한 소설내는 평범한 세상이 나는 더 낫다고 본다.
그 말이 모순인게, 문창과에서 교육한다고 길들여지는거 자체가 천재가 아니라는 뜻임. 조선어 탄압할 때도 아득바득 천재성 안잃었던 게 조상님들인데, 그깟 국문과 교육받았다고 글 못쓰는 건 걍 재능이 아리마셍인거지
하지만 자유로운 미국에서 훨씬 문학이 더 발달했죠?
스탈린식 무차별 숙청으로 러시아 문학의 전통이 한세대동안 아예 끊겨버린건 잊었니
대문호의 대부분은 금수저거나 대가리 꽃밭인데
금수저는 몰라도 대가리꽃밭은 진짜 개씹헛소리네ㅋㅋ 세르반테스도 팔잘렸고 도끼도 하나님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