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표현들이 너무 좋네,, 배경 묘사라든지 심리 묘사라든지..

하느님 얘기도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 있지 않아서 불쾌하지도 않고


인물 간의 갈등이나 관계 양상이 자연스레, 어느새 또는 휙 바뀌는 것이 너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