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 책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불멸
커튼
소설의 기술
농담
배신당한 유언들
무의미의 축제
이렇습니다.
\'생은 저 먼 곳에\'는 근친 모티브가 있나요?
제가 예술의 완성도와 상관 없이 근친상간 모티브를
혐오해서 좀 갸웃합니다.
\'느림\'이나 \'이별의 왈츠\'는 좀 처연한 분위긴가요?
밀란 쿤데라의 소설들은 전부 같은 느낌이지만
읽을수록 진부하다는 느낌보다는
색채가 깊어지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