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에서조차 현대사회가 일으키는 병리성이 개개인의 명확한 진단을 힘들게 할 수준까지 왔다고 판단하나보네
익명(175.121)2025-07-22 21:55
답글
이게 진단 어려움보다 질환 인정 받아야 처방 받을 수 있는 특정약물이 공부나 일할때 집중력 올려줘서 병 없는 성인들도 병인것처럼 꾸며서 타가거나 불법으로 구매하거나 그런게 많아. 각주에 나온 리탈린이 그런거였나 기억은 잘 안나네.
익명(59.19)2025-07-22 22:01
DSM만 봐도 개정판 나올때마다 특정 질환들 자꾸 물을 타서 환자 범위가 넓어지고 있음. ADD나 ADHD자체는 존재하고 실제로 약먹으면 도움 되는 사람들이 있지만 추세가 그정도까지 아닌 사람들까지 먹게 만드는지라 정신의학쪽에서 다들 날이 서있는거 같음. 업계에서도 이건 너무하다는 말 나오니.
젠장 또 신자유주의야
병신같은 책이네
의학에서조차 현대사회가 일으키는 병리성이 개개인의 명확한 진단을 힘들게 할 수준까지 왔다고 판단하나보네
이게 진단 어려움보다 질환 인정 받아야 처방 받을 수 있는 특정약물이 공부나 일할때 집중력 올려줘서 병 없는 성인들도 병인것처럼 꾸며서 타가거나 불법으로 구매하거나 그런게 많아. 각주에 나온 리탈린이 그런거였나 기억은 잘 안나네.
DSM만 봐도 개정판 나올때마다 특정 질환들 자꾸 물을 타서 환자 범위가 넓어지고 있음. ADD나 ADHD자체는 존재하고 실제로 약먹으면 도움 되는 사람들이 있지만 추세가 그정도까지 아닌 사람들까지 먹게 만드는지라 정신의학쪽에서 다들 날이 서있는거 같음. 업계에서도 이건 너무하다는 말 나오니.
무슨 책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