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퇴폐적인, 중독, 우울의 끝에서 감정을 폭발시키는 작품도 의미가 있겠지만

한계점도 분명히 있을 것 같음.


하루키처럼 건강하게 사는게 좋은 것 같음.

건강해야 머릿속에 돌아다니기만 하는 문장들이 배출이 잘 되는 것 같음.

아니 배출 시도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