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퇴폐적인, 중독, 우울의 끝에서 감정을 폭발시키는 작품도 의미가 있겠지만
한계점도 분명히 있을 것 같음.
하루키처럼 건강하게 사는게 좋은 것 같음.
건강해야 머릿속에 돌아다니기만 하는 문장들이 배출이 잘 되는 것 같음.
아니 배출 시도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음.
어떤 퇴폐적인, 중독, 우울의 끝에서 감정을 폭발시키는 작품도 의미가 있겠지만
한계점도 분명히 있을 것 같음.
하루키처럼 건강하게 사는게 좋은 것 같음.
건강해야 머릿속에 돌아다니기만 하는 문장들이 배출이 잘 되는 것 같음.
아니 배출 시도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음.
새삼 즐길거 죄다 즐기고 80대까지 장수한 버로스햄이 대단하네
ㅇㅈ 미시마처럼 몸도 아름다운 사람이 사상도 건강함
ㄷㄷㄷ
손목 관리 잘 해야제
예전에 김영하가 강연에서 소설가 평균수명 제일 짧다고 말한 게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