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현실에 만족을 잘 못하는 사람이였는데 일고나니 나는 그래도 좋은 환경에서 잘 살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게 행복의 상대주의?일까나
그리고 책 내용중에 아무리 열악한 환경에서 그걸 기회이자 도전이라고 받아들인다?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며 나에게는 저 내용이 좋게 다가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무력한 상황에서 저렇게 생각한다는게 슬프기도 하다. 그래도 마음가짐이 중요한거니 저렇게 생각할수있는 회로를 나도 가지고살고 싶다. 도전,기회 단어가 좀 낭만적이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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