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서점 이럴 때만 소비하러 가기 부끄럽든 이유가 뭐든 싫어서 안간다는 개 찐따마인드 갖지 말고 가서 시원하게 주문해라
무슨 계집애도 아니고 지가 원하는거 밖에서 말도 못하냐? 시원시원하게 살아라 그리고 이런거 해야 말하는 것도 늘지
그리고 거기서 거절하면 그냥 다른 이유로 거절하는거지 니 자아가 거절당하는게 아니다 여자한테 번호따는 것도 아닌데 이런 곳에서도
소극적이지는 말아라 왜 이렇게 수동적으로 살아 그리고 웬만한 동네 서점들은 차라리 이렇게 돈써주기를 기다리고 있을거다
너네들의 가장 소중한 취미일텐데 이럴 때에는 적극적으로 해 소극적으로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