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인지 가족인지 모르겠는데 부모님이 종교 관련 책 사달라고 하셔서 혹시나 있나해서 가 봤는데 카운터에 엄청 단아하게 생긴 여자분 있더라
근데 찾던 책은 없어서 그냥 나옴
뭔가 대쉬하는 늙은이들도 있을 것 같네. 영포티라던가
단아한 여자가 이상형이라 25년 넘게 모솔
뭔가 대쉬하는 늙은이들도 있을 것 같네. 영포티라던가
단아한 여자가 이상형이라 25년 넘게 모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