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인지 가족인지 모르겠는데 부모님이 종교 관련 책 사달라고 하셔서 혹시나 있나해서 가 봤는데 카운터에 엄청 단아하게 생긴 여자분 있더라


근데 찾던 책은 없어서 그냥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