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없다.빈자리에는 다 가방만 올려놓고 어디갔는지 사람은 없고.쇼파처럼 푹신하게 만들어놓은 엄청 긴 의자엔 머저리들이 들어누워서 게임을 쳐해대고 있으니내가 조용히 앉아서 책을 읽을 자리가 없구나
공유지의 비극 - dc App
공공예절은 온데간데 없고 시민의식은 바닥을 친것 같음
ㄹㅇ요즘 도서관 개빡침
사서들도 감당이 안되는지 관리를 안함
목소리 큰 진상들 많음. 그리고 애들은 건드리면 아동복지법 상 아동학대죄 쉽게 걸려서 뭐라하기도 어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