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어도 12시전에 자리 꽉차있고 잼민이 중딩무리 빌런에 춥다고 에어컨 민원넣는 틀딱에 자리에 가방만 놓고 몇시간째 안나타는 놈에

겨울에 갈땐 방학시즌에도 여유 있었는데
그냥 여름엔 돈주고 스카나 카페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