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과장이 아니라 미쳐있는 수준인거 같은데 저런거 안쓰면 왕따시키고 그러냐? 세상에 어두운 부분을 비추는 작은 촛불따위 정체성에 좆나 묶여있는게 한국작가 특유의 포즈냐 아님 세계적인 추세가 이런거냐
그냥 한국인 종특 아닐까? 갑자기 유행이 시작되면 너도나도 다같이 따라하는거. 수상할 정도의 소설이라도 다를게 없다는게 충격적이긴 하다
영화 pc 보면 세계적인 추세같는데 문학계는 모르겠고
요즘 트렌드가 저거임 문화계전반쪽이 약자들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하는 체제임 그중에서 유난히 핫한 소재라서 문학계도 이런것일뿐
세계적 추세 같음.
정도의 차이만 있지 세계추세 맞는듯
곁에서 누가 울면 따라 울고 싶어지고 배고프다하면 어, 나도 좀 출출한 것 같네 하는거. 그런 결핍감이 트렌드가 되는 것 같음. 너무 행복하고 배불러서 죽을 것 같다는 복에 겨운 비명보단 훨씬 가깝게 들리긴 하지.
문학판 뿐만이 아니라 독립영화판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