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 밀리 혹은 책 스캔본


오른쪽에 옵시디언을 켜놓고


밑줄 옮겨 적고 내 생각 덧붙이고 키워드, 구조 정리하고


특히 중요한 내용은 개별 노트화하는 시간이 너무 즐겁다.


왜 한번 읽고 후딱 치웠는지 모르겠네.


재독과 밀리와 Vflat 은 삼위일체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