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the beatles' 그리고 '기노' 이거 두 개 같음
두 편다 리듬도 이상하고 이야기도 기묘하게 뻗어가는데 빨려가는 느낌으로 읽음
하잘알 난 5월의 해안선도 넣고 싶구나
하잘알 난 5월의 해안선도 넣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