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나 도련님 같은거.
마쓰야마 곧 여행예정이라 거기 배경지인 도련님 생각없이 읽었다가 기요할머니 때매 눈물흘렸음.
좀 나이먹으니까 억지로 슬프게 하는 소설보다는
뭔가 되게 찡하고 짠한 그런거 뭔줄알지?
약간 영화로 치면 이웃집 토토로, 애니로 치면 장송의 프리렌 같이 슬픈장면 하나없는데 뭔가모르게 눈물나오는거 그런거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