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혁명은 안읽어봐서 모르겠다 그런데 피에 젖은 땅은 번역하면서 제목 탁월하게 지은 것 같아 원제 Bloodlands를 어떻게 저렇게 번역할 생각을 했는지 감탄만 나오더라 잔인함으로 따지면 상상 초월하는 수준이긴 해
문화 대혁명은 안읽어봐서 모르겠다 그런데 피에 젖은 땅은 번역하면서 제목 탁월하게 지은 것 같아 원제 Bloodlands를 어떻게 저렇게 번역할 생각을 했는지 감탄만 나오더라 잔인함으로 따지면 상상 초월하는 수준이긴 해